(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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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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