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진 19살 나예솔 양의 어머니가 딸의 상태를 전하며 "나빠지지만 않아도 딸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나 양의 어머니는 오늘(31일) 언론을 통해 "뇌 일부가 손상돼 딸이 어떤 모습으로 깨어날지는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의료진이 '자가 호흡을 절반 정도 하고 있고, 혈압·맥박 등 활력 징후가 좋다'고 얘기했다"고 전했습니다.앞서 나 양은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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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진 19살 나예솔 양의 어머니가 딸의 상태를 전하며 "나빠지지만 않아도 딸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나 양의 어머니는 오늘(31일) 언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