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과 상여금 효과로 올해 상반기 월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 비중은 17.6%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월평균 임금이 3백만 원을 넘는 근로자는 절반 이상이었지만, 10명 중 1명은 100만 원 미만을 받은 것으로 국가데이터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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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과 상여금 효과로 올해 상반기 월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 비중은 17.6%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월평균 임금이 3백만 원을 넘는 근로자는 절반 이상이었지만, 10명 중 1명은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