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살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윤기에게 형법상 일반 살인죄를 적용했던 경찰관들이 법정에서 "수사 초기에는 성범죄 목적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단독 이승연 부장판사는 오늘(4일)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장 57살 박 모 경감과 41살 팀원 김 모 경사의 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 사건 네 번째 공판을 열어 각 피고인에 대한 신문을 진행했습니다.박 경감은 이날 공판에서 장윤기의 범행 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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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살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윤기에게 형법상 일반 살인죄를 적용했던 경찰관들이 법정에서 "수사 초기에는 성범죄 목적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단독 이승연 부장판사는 오늘(4일)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장 57살 박 모 경감과 41살 팀원 김 모 경사의 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 사건 네 번째 공판을 열어 각 피고인에 대한 신문을 진행했습니다.박 경감은 이날 공판에서 장윤기의 범행 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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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살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윤기에게 형법상 일반 살인죄를 적용했던 경찰관들이 법정에서 "수사 초기에는 성범죄 목적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12단독 이승연 부장판사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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