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슬슬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경상남도 남해안에서는 바다의 우유,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태풍과 같은 큰 자연재해가 없었던 덕분에 굴 작황이 여느 때보다 좋다고 합니다. 통영 굴 양식장을 강진우 기자가 찾았습니다.【 앵커멘트 】 쪽빛 바다 위로 드넓은 굴 양식장이 펼쳐집니다. 바다 깊이 내려앉은 양식줄을 끌어올리자 속이 꽉 찬 햇굴이 주렁주렁 달려옵니다. 올해는 폭염에도 잘 버텨준 데다 태풍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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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슬슬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경상남도 남해안에서는 바다의 우유,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태풍과 같은 큰 자연재해가 없었던 덕분에 굴 작황이 여느 때보다 좋다고 합니다. 통영 굴 양식장을 강진우 기자가 찾았습니다.【 앵커멘트 】 쪽빛 바다 위로 드넓은 굴 양식장이 펼쳐집니다. 바다 깊이 내려앉은 양식줄을 끌어올리자 속이 꽉 찬 햇굴이 주렁주렁 달려옵니다. 올해는 폭염에도 잘 버텨준 데다 태풍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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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슬슬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경상남도 남해안에서는 바다의 우유,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태풍과 같은 큰 자연재해가 없었던 덕분에 굴 작황이 여느 때보다 좋다고 합니다. 통영 굴 양식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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