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윗집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살인·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양 씨는 지난해 12월 4일 오후 2시 32분쯤 천안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위층 거주자인 70대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당시 A씨는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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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윗집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살인·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양 씨는 지난해 12월 4일 오후 2시 32분쯤 천안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위층 거주자인 70대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당시 A씨는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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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윗집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살인·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양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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