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사람도 오르기 쉽지 않은 중국의 5대 명산에 로봇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울퉁불퉁한 산길과 수천 개의 돌계단을 얼마나 빠르게 오르나 겨루는 로봇 등반대회가 열린 건데요.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중국의 5대 명산 중 하나인 태산. 울퉁불퉁한 돌길과 가파른 계단을 4족보행 로봇들이 성큼성큼 오릅니다. 계단에 발이 걸려 잠시 휘청거려도 이내 균형을 되찾습니다. 깨지기 쉬운 달걀과 수박을 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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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사람도 오르기 쉽지 않은 중국의 5대 명산에 로봇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울퉁불퉁한 산길과 수천 개의 돌계단을 얼마나 빠르게 오르나 겨루는 로봇 등반대회가 열린 건데요.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중국의 5대 명산 중 하나인 태산. 울퉁불퉁한 돌길과 가파른 계단을 4족보행 로봇들이 성큼성큼 오릅니다. 계단에 발이 걸려 잠시 휘청거려도 이내 균형을 되찾습니다. 깨지기 쉬운 달걀과 수박을 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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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사람도 오르기 쉽지 않은 중국의 5대 명산에 로봇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울퉁불퉁한 산길과 수천 개의 돌계단을 얼마나 빠르게 오르나 겨루는 로봇 등반대회가 열린 건데요.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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