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캔자스주와 아이오와주 현장 유세를 취소했다가 다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코앞에 둔 마지막 주말, 캔자스와 아이오와에서 유세 계획을 잡았다가 취소한 바 있습니다. 대신 텍사스와 뉴욕,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의 공화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20차례 가까운 원격 유세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30일, 플로리다주 유세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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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캔자스주와 아이오와주 현장 유세를 취소했다가 다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코앞에 둔 마지막 주말, 캔자스와 아이오와에서 유세 계획을 잡았다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