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아들이 게임에서 잃은 아이템을 돌려달라며 초등학생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학교까지 찾아간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해 8월 13일 경북 칠곡군 자택에서 아들이 인터넷 게임 '로블록스'에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동급생 11세 B 군에게 아이템을 도둑맞았다는 말을 듣고 B 군에게 협박성 문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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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아들이 게임에서 잃은 아이템을 돌려달라며 초등학생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학교까지 찾아간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해 8월 13일 경북 칠곡군 자택에서 아들이 인터넷 게임 '로블록스'에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동급생 11세 B 군에게 아이템을 도둑맞았다는 말을 듣고 B 군에게 협박성 문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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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아들이 게임에서 잃은 아이템을 돌려달라며 초등학생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학교까지 찾아간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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