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출신 코지(31·본명 아사노 가즈야) 기수가 한국 무대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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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출신 코지(31·본명 아사노 가즈야) 기수가 한국 무대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출신 코지(31·본명 아사노 가즈야) 기수가 한국 무대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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