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 밖으로 나갔다가 그 주변에서 출몰해온 상어 '부캉이'가 오늘(23일) 장시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넓고 깊은 바다에 적응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해양수산부 등 관계 기관에 따르면 부캉이는 오늘 아침 8시쯤부터 친수공원 주변에서 목격되지 않고 있습니다.부캉이는 그제(21일) 당국의 3차 외해 유도작업으로 친수공원 수로의 마리나 브릿지 쪽 출구 밖으로 나갔지만, 이후 당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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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 밖으로 나갔다가 그 주변에서 출몰해온 상어 '부캉이'가 오늘(23일) 장시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넓고 깊은 바다에 적응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해양수산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