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9일) 별세한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에 MBC 드라마 '전원일기'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전원일기'에서 22년간 최불암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는 어제(30일) 저녁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한 번이라도 눈뜨는 걸 봤으면 좋겠다.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 곧 만날 것"이라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김혜자는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죽으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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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29일) 별세한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에 MBC 드라마 '전원일기'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전원일기'에서 22년간 최불암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는 어제(30일) 저녁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한 번이라도 눈뜨는 걸 봤으면 좋겠다.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 곧 만날 것"이라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김혜자는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죽으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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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29일) 별세한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빈소에 MBC 드라마 '전원일기'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전원일기'에서 22년간 최불암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는 어제(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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