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부모 독버섯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조건이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현지시간 30일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항소심 법원은 이날 선고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에린 패터슨(52)에게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앞서 1심 법원도 지난해 9월 패터슨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지만 33년 후에 가석방될 수 있는 조건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검찰은 1심 법원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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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부모 독버섯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조건이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현지시간 30일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항소심 법원은 이날 선고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에린 패터슨(52)에게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앞서 1심 법원도 지난해 9월 패터슨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지만 33년 후에 가석방될 수 있는 조건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검찰은 1심 법원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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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부모 독버섯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가석방 조건이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현지시간 30일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항소심 법원은 이날 선고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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