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경찰이 서울 역삼동에서 연쇄 방화행각을 벌인 7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범행 장면이 CCTV에 포착됐는데 출입문 앞에 불을 낸 점을 두고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20일 서울 강남 연쇄 방화 사건의 첫 피해를 입은 특허법인 사무실 앞입니다. 피의자인 70대 남성 이 모 씨가 노란 액체가 든 통을 들고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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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찰이 서울 역삼동에서 연쇄 방화행각을 벌인 7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범행 장면이 CCTV에 포착됐는데 출입문 앞에 불을 낸 점을 두고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지난 20일 서울 강남 연쇄 방화 사건의 첫 피해를 입은 특허법인 사무실 앞입니다. 피의자인 70대 남성 이 모 씨가 노란 액체가 든 통을 들고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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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찰이 서울 역삼동에서 연쇄 방화행각을 벌인 7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범행 장면이 CCTV에 포착됐는데 출입문 앞에 불을 낸 점을 두고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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