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최근 유럽 곳곳이 "못 살겠다"며 거리로 나선 청년들의 항의 시위로 아수라장인데요. 독일에서도 처음으로 청년 시위가 열렸습니다. 징병제 반대와 고물가 대책 마련이 이들의 요구였습니다. 주진희 기자입니다. 【 기자 】 경찰이 도망치는 사람의 옷깃을 잡아채 넘어뜨리고, 시위대는 강하게 저항하지만 결국 제압당합니다. 흥분한 시위대는 인근 상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옷과 신발 등을 훔쳐 달아납니다. 독일 전역 34개

QUOTE · 引述
【 앵커멘트 】 최근 유럽 곳곳이 "못 살겠다"며 거리로 나선 청년들의 항의 시위로 아수라장인데요. 독일에서도 처음으로 청년 시위가 열렸습니다. 징병제 반대와 고물가 대책 마련이 이들의 요구였습니다. 주진희 기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