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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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왼쪽 어깨를 짓누른 통증도, 또다시 '노메달 4위'에 그친 아쉬움도 '해내는 사람' 김규호(44·충청북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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