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12시간 50분 만에 꺼진 오늘(28일)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에 착수했습니다.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 반쯤부터 구룡마을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룡마을의 건물 대부분은 불타 버린 폐허 상태입니다. 감식반의 출입 제한구역 설정 후 들어온 주민들은 "다 타버렸다', "남는 물건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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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12시간 50분 만에 꺼진 오늘(28일)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에 착수했습니다.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 반쯤부터 구룡마을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룡마을의 건물 대부분은 불타 버린 폐허 상태입니다. 감식반의 출입 제한구역 설정 후 들어온 주민들은 "다 타버렸다', "남는 물건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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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12시간 50분 만에 꺼진 오늘(28일)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에 착수했습니다.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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