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이스라엘 총선은 낙타까지 타고 와서 투표하는 등 21세기 들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출구조사 결과는 여야 모두 과반을 넘지 못하는 초박빙으로 나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물러날지, 연임할지, 결론이 나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낙타와 말, 당나귀를 탄 사람들이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깃발을 흔들며 지나갑니다. 아랍계 유권자들이 총선 투표

QUOTE · 引述
【 앵커멘트 】 이스라엘 총선은 낙타까지 타고 와서 투표하는 등 21세기 들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출구조사 결과는 여야 모두 과반을 넘지 못하는 초박빙으로 나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물러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