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내분설'에 휩싸인 축구대표팀이 '불편한 동거'를 택했습니다. 주장 손흥민과 갈등을 빚으며 대표팀 은퇴 카드를 꺼내기도 했던 '1996년생 3인방'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을 모두 대표팀에 선발한 건데요. 감독은 대화로 풀어보겠다고 했지만, 최악의 팀워크와 경기력에 속앓이했던 팬들의 걱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2일 A매치 이후 동료들을 공개 비판한 김민재와 축구협회의 행정 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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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내분설'에 휩싸인 축구대표팀이 '불편한 동거'를 택했습니다. 주장 손흥민과 갈등을 빚으며 대표팀 은퇴 카드를 꺼내기도 했던 '1996년생 3인방'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을 모두 대표팀에 선발한 건데요. 감독은 대화로 풀어보겠다고 했지만, 최악의 팀워크와 경기력에 속앓이했던 팬들의 걱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2일 A매치 이후 동료들을 공개 비판한 김민재와 축구협회의 행정 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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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내분설'에 휩싸인 축구대표팀이 '불편한 동거'를 택했습니다. 주장 손흥민과 갈등을 빚으며 대표팀 은퇴 카드를 꺼내기도 했던 '1996년생 3인방'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을 모두 대표팀에 선발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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