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과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나흘 만에 다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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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과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나흘 만에 다시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