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중국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을 영접하러 나온 중국 측 인사는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으로, 왕 주석은 김 위원장과 함께 기념관을 둘러보며 김일성 주석의 사진문헌기념판을 선물했습니다. 기념판에는 '위대한 역사의 화폭속에 평화를 수호한 정의로운 넋과 정신이 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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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중국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을 영접하러 나온 중국 측 인사는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으로, 왕 주석은 김 위원장과 함께 기념관을 둘러보며 김일성 주석의 사진문헌기념판을 선물했습니다. 기념판에는 '위대한 역사의 화폭속에 평화를 수호한 정의로운 넋과 정신이 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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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중국 단둥을 방문해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을 영접하러 나온 중국 측 인사는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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