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역대 최연소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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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역대 최연소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